① 방문일시 : 2.1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당산 M 스파
④ 지역 : 당산, 영등포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당산 M 스파
지난 주말 다녀온 M 스파 후기입니다 ~
금요일에 과음하고 토요일은 거의 집에서 시체처럼 보낸 다음
일요일에는 정신 좀 차리고 ~ 나가서 , 마사지나 받자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멀리 가거나 새로운 업장은 도전하기가 지갑사정도 그렇고 여러모로 좀 그렇다보니
가깝고 다녔었던 M 스파를 찾았습니다
제 붕붕이를 끌고 당산역 주변에 도착. 귀찮아서 그냥 유료주차장에 대버리고
M스파로 걸어들어갑니다
실장님이랑 스탭이 카운터에 앉아 있다가 반겨주고 , 결제 후에는 바로 키랑 칫솔 챙겨줍니다
면도기도 하나 부탁해서 받은 후 들어가서 샤워하러 입장
약간 정신차린다는 마음가짐으로 면도 깨끗하게 하고, 머리도 감고 몸도 씻고 ㅎㅎ
뜨거운 탕에 잠깐 들어가서 앉아 있으니 후끈~한게 느낌도 좋네요
여유있게 몸을 좀 녹이고 있었는데 직원 분이 탕으로 저를 찾으러 오셔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와서 준비하고 안내받아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마사지
방에서 상의를 벗어놓고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 자세를 잡고 엎드려 있으니 바로 마시지 들어옵니다
어깨부터 시작해서 한쪽 씩 팔을 손끝까지 주물러주네요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그런가 손을 만져주실 때 이상하게 시원하고 짜릿하더라구요
오른쪽 먼저 , 그 다음에 왼쪽 팔 마사지를 받은 후
내려가면서 등이랑 허리쪽도 신경써서 만져주시고 , 하체 마사지까지 해주시는데
이상하게 하체를 받으니까 몸에 힘이 더 빠지는 듯합니다
기분좋게 마사지 받고서 누워서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으니까 정말 나른~ 하고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매니저님의 노크소리를 듣고 관리사님을 보내드립니다
- 서비스 : 수빈

매니저님으로는 수빈이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딱 보았는데 , 힐 때문인가 엄청 장신으로 보이더라구요
인사하고 탈의하고 힐을 벗고 배드 위로 올라왔는데도 길쭉 하구요~ 늘씬합니다
그리고 가슴이나 엉덩이나... 볼륨감도 꽤나 괜찮습니다
가만히 누워 있으니 매니저님이 위에서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 애무도 잘 하고, BJ도 굉장히 잘 합니다
느낌있는 BJ 까지 받은 후에 자연스럽게 제 그곳에 씌워지는 CD.
그 후에 수빈 언니가 바로 시작하는데 여상타는 모습이.. 아주 꼴릿하고 좋았구요
가슴이랑 엉덩이를 만지면서 여상을 탄 후엔 자세를 바꿔서 제가 박아주는데
떡감도 훌륭하고 ^^ 사운드도 좋고 , 반응까지도 완벽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시원하게 발사까지 하고 , 수빈 언니가 정리해주는 모습을 보는데
몸 태가... 너무 이뻐서 ^^ 다시 발기가 되는 신기한 경험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즐달했던 M스파 !! 곧 ~ 또 가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