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 M 스파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M 스파.
당산역에서 도보로 1~2분 정도 걸리는 위치인데
생각보다 업장 내부도 큰 편이고 , 시설 퀄리티도 너무 좋습니다
수면실 + 사우나 + 휴게실.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은 곳이구요
실장님도 친절. 과도한 친절보다는 딱 이 정도가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대중교통으로 방문. 버스로 이동했지만 , 제가 내렸던 정류장에서도 5분 남짓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이 정도면 접근성에서는 A급이라고 생각됩니다
들어가서 실장님이랑 대면 후 인사하고 바로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일단 샤워하고 , 뜨끈뜨끈한 탕에 몸을 담궜다가 나와서 헹구고 나옵니다
물기 닦고 , 준비된 옷을 챙겨입고 캔 식혜랑 캔 매실... 한 캔씩 마시고 기다리니
얼마 안 지나서 직원 분이 제 키 번호를 부르면서 오시기래 따라 나서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 마사지
들어간 방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상의를 벗어 놓고 관리사님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노크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슬쩍보니 30대 중반쯤 되어보이고 , 의외로 복장이 그래서 그런가...
슬림한 관리잘 된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서로 인사하고 , 바로 마사지 들어갑니다
발목 가볍게 돌려주고 종아리 부터 주물러주기 시작하셔서 점점 올라오면서 주물러줍니다
다리가 좀 뭉쳐있었는지 다리 쪽 만져주실 때는 조금 아팠었는데
그 이후로는 편안하게 잘 받았구요
배드랑 거의 일체화 된 듯... 착 달라붙어서 마사지를 누리다가 관리사님의 신호에
돌아 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 했습니다
- 마무리 서비스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던 무렵 ~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멈추시고 , 인사하고서는 퇴장
그대로 열린 문으로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처음보는 분이라 누구인지 물어보니 , 새로온 언니라고 소개하네요
아직 프로필에도 등록이 안된 분인 듯 하고... 예명도 들었는데 까먹었네요
첫 인상에는 일단 어려보인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고 , 얼굴이든 몸매든 다 괜찮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 매니저님이 탈의하기를 기다렸다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어린 언니인데도 서비스는 거침없이 들어오네요
제 상체부터 공략하기 시작해서 , 하체 깊은 곳 까지 ... 후끈하게 들어옵니다
매니저님의 애무를 받은 후 , 씌워준 고무장화를 끼고 매니저님에게 진입합니다
젤을 쪼금 발랐더니 , 매니저님의 애액이랑 섞여서 엄청 번들번들...
스무스하게 진입해서 펌프질 하니까 야한 소리도 나는게 너무 야릇하고 좋네요
정자세랑 뒤치기만 해보고 , 뒤로 하다가 발사한 뒤에 마무리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분리하니까 깊은 숨소리로 마지막 신음소리를 낸 다음 제것 정리해주시고
나가자고 해서 같이 나왔습니다.
사진 조심스레 요청했지만 실패했네요 ... 다음에 오면 생각해보겠다는데 ㅎㅎ
다음번엔 지명해서 오려고 했는데 예명을 까먹어서 ㅠ
아무튼 너무 좋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