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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라 전체가 엄청 시끄러운데
술이 좀 되고 났더니 겁도 안나더라구요
친구들도 저랑 같은 생각인지 물 빼러 가자는 제 의견에
집에 마나님이 있는 친구들 빼고는 다 흔쾌히 OK합니다
결국 추려진 4인조. 택시를 타고 당산역으로 이동합니다
동네 안마는 대기가 은근히 있기도 하고 아줌마들 들어오고 그래서
택시비 좀 내더라도 확실한 곳으로 가자고 제가 주장했었거든요 ㅎ
당산역에 도착해서 택시 하차.
편의점 앞에서 담배 하나씩 피우고 당당하게 M스파로 입성합니다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4명이라고 했더니 어느정도 기다려야하는지 안내해주시고
괜찮냐고 물어보시길래 OK하고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 탕에 앉아서 얘기하고 있으니까 술기운이 살짝 돌면서
몽롱 ~ 해지네요
슬슬 나갈 때 된거 같아서 마무리하고 나오고 옷 챙겨입으니까 2명씩 안내해준다고 해서
친구 둘 먼저 보내고 , 잠깐 앉아 있으니까 10분? 정도 지나서 직원 분이 다시 옵니다
우리도 안내 받아서 방으로 입실.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면서 인사를 합니다
인사를 하고 슬쩍 쳐다보니까 나이가 좀 있으신 분입니다
늦은시간이라 그런가 조금 피곤해보였는데
인사하시고 바로 마사지 시작합니다
그래도 뭐 피곤해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마사지 압도 좋고 열심히 해주시고
본인이 졸려서 그런지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말을 걸어오시네요 ㅎ
이야기도 잘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까 시간도 제법 빨리 흘러갑니다
관리사님이 손과 발(?)을 사용해서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내려오셔서
저를 돌려눕히고 수건 덮어준 다음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셨습니다
젤 살짝 발라서 만져주는 그 손길은... 어떻게 보면 에피타이저라기 보다는 본 메뉴가 아닐까 ㅎㅎ
기분좋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아랫도리를 세우고 있으니
매니저님이 노크하고 ~ 관리사님이랑 교대합니다
들어오는 매니저님은 한별이라는 이름을 쓰는 언니.
나이는 20대 중반쯤으로 보이고 , 홀복을 입었는데도 라인이 굉장히 좋은...
홀복핏이 좋아 보입니다
잠깐 누워있으니까 매니저님이 금방 탈의하고 올라오는데 벗었는데도 몸매가 좋네요
눈이 마주치니까 싱긋 웃더니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가슴을 한 쪽씩 애무해준다음 , 금방 BJ로 넘어가는데
가슴애무보다는 BJ가 더 오래해주고 잘 해주네요 ㅎㅎ
BJ를 꽤 오래 받은 후에 콘돔 끼고 합체 들어가는데... 어후... 애무를 너무 오래 받아서 그랬나
넣고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사정감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어떻게든 참아보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지만 다 임시방편... 금방 다시 쌀 것 같아져요
참다 참다 결국은 5분을 못 넘기고 싸고 끝나버렸네요 ㅠ
술기운도 올라오고 , 마사지 받고 노곤해졌는데 떡까지 시원하게 쳤더니
거의 뭐... 정신 못차리고 뻗고 싶더군요 ㅎ
집에 갈까 싶다가 그냥 첫차 타고 가자 ~ 하고 수면실에서 잠까지 자고 나왔습니다
요새 나라가 흉흉하지만 , 달림은 그래도 간간히 해야하니...
여기라도 깨끗하게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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