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낮에 다오에 갔습니다.
급으로 간거라, 실장님 미팅+추천 믿고 서비스 받기로 결정
제가 좀 아담,슬림 근데 가슴은 좀 있는 그리고 섹시한 스타일 좋아한다 하니,
실장님의 추천은 채아였어요.
d컵이라고
근데 또 슬림한편이라고
오케이! 실장님 믿고 서비스는 관전클럽으로 가즈아~
클럽에 들어가니, 수많은 매니저들이 "오빠 안녕~" 하면서 환영해주고,
오늘의 주인공이 채아도 ^^ 눈웃음 치면서 반겨주고,
빠르게 채아를 스캔해봤습니다.
160초반대 정도? 아담합니다.
얼굴은 실장님 말대로 여우st로 섹시한 느낌 한가득! 오똑한 코가 매력 포인트였어요
몸매는 슬림한느낌인데, 슴이 d컵! 공격적으로 봉긋 살아있었어요
그리고 뒷태가.....잘록하고 좋더군요 ^^
빠르게 복도 안으로 들어가서
여러 매니저들에게 채아에게 황제모드로 서비스 시작!
한명, 두명, 세명, 네명
다들 막 적극적으로 들이대면서 서비스 해주는데, 너무 좋아!
시작부터 화끈하게!
의자에 앉아서 채아와 다른 클럽매니저들이 해주는 서비스 풀로 받았어요
그리고 방에 들어갔고,
채아랑 둘만의 시간....인줄 알았으나
다른 매니저들이 계속 계속 계속 들어와서 서비스해준......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한차례 폭풍같은 서비스가 지나가고 나서야
채아에게 메인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와.....채아 서비스 잘해요!
그리고 서비스 할때 살 닿는 느낌이 엄청 좋아요
피부가 진짜 좋은듯!
그리고 채아한테 1차 서비스 받고 또 딴 매니저들한테 서비스 받았습니다.
그리고 2차서비스까지.....
진짜 이렇게 수많은 매니저들한테 서비스 받을수있는건
다오 클럽이 유일한거 같아요....(딴데도 이러면 어딘지 알려주세요)
채아+다오클럽 둘다 강추합니다.
아....좋다 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