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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겨 갔다가 지린 썰^^
대대대

업소 : 구구단쩜오

담당 : 남현준대표 (01039162012)

방문일 : 지난주 금요일



술먹다 늦은 새벽 어정쩡한 시간에 겨 가서...


겨우 방하나 잡구...


너무 늦은 시간이라 에이스 아가씨 벌써 퇴근하고...


그래도 남현준대표 신경 써주어서..


이쁘장한 애들로 한냔 한냔 손잡구 와서 초이스 해줌..


같이간 지인은 걍... 첫 빠따에 초이스 하구...


아무래도 지인과 아가씨 끝나는 시간 맞추는게 좋기에


나두 구냥 적당히 앉혀서... 놈...


근데.. 옆에 앉히고 바로 허벅지에 손을 넣는데


얼굴 찡그리는 거 포착함...


그래서 중뺀..


다음에 들어온 아가씨...


키스를 해도..가슴을 만져도..


허벅지에 손을 넣어도.. 그저 웃으며... 애교부림~


아주 바람직한 아가씨 였슴....


여튼...


요즘 경기 안좋다 해두... 구구단 방은 미어터짐...


괜찮은 아가씨들 많아서 ... 더욱더 그런가 봄...


이왕 갈거믄.. 일찌감치 겨 가는게 좋을거 같음...


.


.


.


.


글 쓰는데..


아가씨 자꾸 생각남.. 이럼 안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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