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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13♥ 민삘의 완전이쁜 여동생의 집에서 오빠몰래.avi
후기를나르는남자

예약 후 부푼맘을 가득안고 기다리다 드디어 입실!!

이쁘다 꾸밈없고 수수한, 그리고 청순하고도 깨끗한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듯 보이는 몸매는 아니였지만 살집없는 날씬한 몸매

모든 게 내 입맛에 딱 맞는 그런 여자... 

왜 하필 밖이 아닌 이런곳에서 만난걸까 아쉬움만 한가득

시덥잖은 소리 떠들다가 30분 가까이 시간 다 까먹고

정신차리고 후다닥 씻고나와서 또 물 들이키고 언니 기다리다가

벗은비비 보자마자 미친듯이 팽창해버리는 꼬치 진정시키고 또 같이

누워서 한5분 숨 좀 고르다가 은근슬쩍 허벅지 스윽 터치하면서

쓸어내리는데 이게 뭐라고 사람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뛰는건지 ㅋㅋ

가볍게 키스해주고 천천히 내려가 꼭지 빙빙 돌려주는데

숨소리 거칠어지는게 조금씩 느껴지는거같길래

손으로 성스러운 부위 주변부터 천천히 쓰담쓰담하다가

겉에만 살짝살짝 만질만질 해주니까 신음 조금씩 나오면서 촉촉해져가는게 느껴집니다

사타구니 핥다가 설하 쨈쥐를 존나 맛있게 먹어줬습니다

이때부터 신음소리 존나 커지고 내 꼬치는 다 커졌는데 또 더 커지고

하... 몸 일으켜 앉으니까 자연스럽게 와서 내꺼 잡고 입에 쏙 넣어주더니

천천히 깊게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살살 긁어주는데 개황홀~

바로 콘끼고 진입.. 강약중강약 약약약 강강강 해줘야되는데

개뿔 그런거 모르겠고 개쑤셔박고싶은 흥분을 주체하지못하고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개따먹고 빠르게 싸버렸습니다 참을수가 없었어요

대충 씻고 다음에 또 보자고 말하고 후딱 나왔습니다

설_13비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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