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저녁에 친구들이랑 간단히 치맥을 한잔 하고 나오니
급 달림신이 저를 막 보채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어디를 갈까 이리저리 둘러 보다가 미술관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하니
다나 를 추천해 드리더군요
그래서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입실을 햇는데
오... 몸매가 예술이네요
딱 전형적인 슬래머에 떡감좋은 핏 나는 스텐한 몸매에 D컵 슴까지...
첫인상은 만족스러웟네요 ㅎ
그리고 잠시 앉아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웟네요
시간이 바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앗네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가슴을 애무해 주고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제 똘똘이도 덩달아 조금씩 커지기 시작하네요
삼각애무를 시전할때는 제 똘똘이도 막 요동치기 시작햇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신호가 바로 오자마자
스탑을 외친후 역립을 햇어요
역립을 시도하니 조금씩 그녀도 신음이 터져나오기 시작햇고 거기에 또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하네요...
그리고 피스톨을 시전햇는데... 얼마 못하고 바로 화산이 터져버렷네요 ㅠㅠ
그리고는 누워서 시간이 지날때까지 이야기를 하다가
기분 좋게 퇴실 햇네요
다음에도 다나 나오면 바로 예약을 해야 할거 같네요 ㅎ
기분좋은 달림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