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족 스러웠던 레이블 임사랑
전화로 추천받고 괜찮은 매니저있어서 찾아갔습니다
처음보는 친구라서그런지 조금 의심했지만
꼭 보는 스타일이라 오늘도 역시 초이스 설렘반 걱정반 마음으로
보는데 임사랑매니저가 웃으면서 인사를하네요
우선 첫인상은 괜찮습니다 극슬림아담스타일인데 깔금합니다
얼굴이 엄청나요 아이돌이 따로없네요 실장님말이 사실이었어요ㅎ
제가 숨이 차보였는지 시원한 물한잔 주네요ㅎㅎ
부랴부랴 물먹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따뜻한 물로 몸을 적셔주고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고나서 침대로 가서 같이 누웠더니 상위로 훅 올라오네요
순간 당황 자 이제 시작이네요 가슴부터 존슨까지 스무스하게 내려갑니다
여기서 찌릿찌릿 간진간질 애무를 너무 잘해버리네요 충분히 지금도 쌀뻔
나도 받은건 돌려줘야지 하고 가슴부터 꽃잎으로 다가가 츄룹츄룹
물이 흐르네요,,ㅎㅎㅎ 마지막 합체 하기전에 69 자세를 하고
역시 좋아 미칠것 같습니다 상당히 좋은 서비스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임사랑 매니저 벌써 반했네요,, 삽입전인데 ㅎㅎ
저는 받을만큼 받아서 제가 먼저 피스톤을 움직입니다
좀전에 69때 달아오른게 아직 있는지 조금만 움직여도 난리네요
약하게 3번 강하게 3번 움직여주다가 저는 아까부터 참던 발사를
뒤치기로 변경하여 발사악 오랜만에 스릴 넘치는 즐달이네요
와 정말 최근들어 이정도 와꾸와 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매니저는
처음이네요 실장님 고맙습니다 계속 꼭 보라고 해주셔서 안봤으면
후회할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