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허해서인지 처자들을 많이 보네요 ㅎ;;
여기저기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온 업소
처음은아니지만 3번째 간만에온 업소
바로 전화 걸어서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임사랑매니저를 만나게 되었네요
첫인상은 아주 좋아요
얼굴도 이쁘고 분위기가 아이돌같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네요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몸이 피곤한 상태였는데 혼이 점점 빠져나갑니다 ㅠ
거기에 처음이라는 긴장감까지
상당한 시간동안 부드럽게 bj를 해줍니다
이 과정에서 100번정도의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참고 합체!!
쪼임도 좋고 피부도 좋습니다
가슴도 봉긋하고 가슴모양이 너무 이뻐요
bj로 아주 긴박해진 저는 그냥 마무리하기 아쉬워서
뒤치기로 하다가 얼마되지 않아서 시원하게 발사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왔네요 ㅎ
레이블 정말 좋네요
매니저도 많고 내상걱정이 없어서 자주 봐야할거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