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네요~ㅎㅎㅎ
아담하면서도 균형 잡힌 몸매에 귀여운 얼굴까지, 처음에는 마냥 청순하고 수줍은 스타일인 줄 알았습니다.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눌수록 은근히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군요. 애교섞인 목소리로..ㅋㅋ
눈을 마주치며 살짝 웃는 모습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괜히 제가 먼저 긴장될 정도였습니다ㅎㅎ
특히 수연이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는 센스가 좋았습니다. 장난도 잘 받아주고,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까지 완전 애인 모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순간순간 드러나는 도발적인 눈빛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네요.
160cm의 아담한 체구에서 느껴지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도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상냥한 성격이 최고였습니다.
처음에는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과 분위기에 더 빠져들게 되는 스타일이랄까ㅋㅋ
침대스킬은또 ...우앙~ㅋㅋㅋ 가슴부터 내려가는 애무 스킬이 ~ 처음에는 반응이 크지 않았는데 점점
올라오는데~ 움찔움찔.. 간간히 신음소리도 들리면서 흥분을 최고조로 올려놔서 천천히 몸을 움직여
바로 구멍속으로 골인 시켜 버렷습니다~ 도킹후 천천히 속도를 올리는데 신음소리가....우앙~~ㅋㅋㅋ
사람미치게 만드는 제주가 있네요~ㅋㅋㅋㅋ 그렇게 도킹하고 두세번 자세바꾸고~ 발사~오랜만에
시원하게 빼고 왔습니다 아담해서 그런지 쪼임도 좋고 ...간만에 좋은시간 보내고 왓네용~ㅎ
수연매니저 귀여움, 섹시함, 애교까지 세 가지 매력을 모두 갖춘 김수연!
한 번 만나면 그 반전 매력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