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느낌 물씬풍기는 민삘의 세연
볼수록 빠져들수밖에없는 매력으로 나를 사로잡습니다
인사나누고 잠시 대화나누는데 목소리도 말투도 너무 상냥하고
나를 존중해주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오늘도 즐달 예감 ㅎㅎ
그렇게 잠시 대화 나누고 씻고나와 침대위에서 함께 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그녀의 혀의 움직임
그 뒤 이어지는 세연 그녀의 상위자세 너무 잘합니다
말로는 다 표현하기 힘든 쪼임에 나도모르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
167의 장신에서 나오는 끈적한 밀착감과 타격감이 존슨끝으로 정확하게
꽂힙니다 한번두번 횟수가 늘어갈때마다 쾌감은 배로 치솟습니다
D컵의 가슴을 움켜쥐고 상위에서 한번의 절정을 맛보고 자세를 바꿉니다
뒷치기는 꼭 하이라이트로 조져야합니다
비율은 쌉강패 세연이를 뒤에서 강하게 압박하면서 박아주면
세연이의 입에서도 신음이 마구마구 흘러나옵니다
한참 박아주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힘차게 발싸!!!!!
아쉬움없이 잘 싸버렸습니다ㅎ
세연이 완전초초초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