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는 분명 귀염인데.. 서비스가 찐득하네...
1. 방문일자 : 10월 12일
2. 담당 : 아이돌 안마
3. 파트너 이름 : 셀리
야간실장님 추천으로 셀리를 만났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즐달 + 즐달을 해버린 상황이네요
후다닥 씻고 대기하다가 안내를 받고 셀리를 만나기위해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섹기를 흘리며 나를 반겨주는 그녀
그렇습니다 이번 달림에서 나의 파트너인 셀리였죠
음료와 담배를 건내면서
내손을 잡는 그녀의 손길은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이제 옷을 벗고
물다이 서비스 받으러 갔습니다 서비스를 잘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물다이 서비스 엄청 잘하네요 이런 여우같은 ... 서비스 대박입니다
잘 들러붙고 가슴과 엉덩이 잘쓰고,
특히 똥까시!와 사까시!를 엄청나게 합니다
그리고 뭐 이제 남은시간은 침대에서 화끈하게 보내야겠죠?
침대에서도 그녀의 애무를 실컷 받다가 그대로 본게임 진행!
거울에 비춰진 셀리를 보면서 뒤치기! 탱글한 방뎅이로 찍어누르는 여성상위!
간만에 질퍽하게 빡세게 섹스를 했네요 다 싸고나서 피는 담배는 개꿀맛~~~~
역시 아이돌은 그 누구를 만나도 즐달을 해버리는 곳 최고의 업장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