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2일
2. 담당 : 장원영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가은
맘 맞는 친구들이랑 술 한잔 하다가 여자가 고파 달리기로 했습니다
술이랑 여자가 있어야죠 ㅎ 친구들은 성실한 편이라 유흥을 잘 안다녀서
어디 갈지 고민 좀 했습니다. 경험도 없는데 내상 입어 좋을거 있나요
제가 다니는 업소로 가자고 했습니다
이쁜 언니들도 많고 실장도 착해서 늘 흡족했거든요
10시쯤인가 연락해서 보내준 차 타고 도착했는데 좀 기다리긴 했습니다
피크타임이라 한번에 손님이 몰렸다고
그대신 언니들은 많아서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해서
여튼 담배 피우다가 잠시 친구랑 얘기하다가 초이스로 안내받았습니다
언니들은 꽤 많았습니다. 언니들 수질은 실망할 일이 없네요
역시 저는 장원영실장님 추천으로 가은씨를 골랐습니다
헷갈리면 추천이 진리죠 큰 가슴에 성형 느낌도 별로 안나고
룸에서는 다들 잘 놀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경험 적은 친구들도 있었는데 언니들이 먼저 리드해서 놀아줬죠
애들이 어물어물하고 있었으면 재미 없었을 텐데 마인드가
잘 박혀있더라구요 친구들 표정도 헤벌레 합니다
구장 타임때도 즐떡했습니다
신음도 색스럽게 잘 내고 혀 쓰는게 일품 이었습니다
뭔가 남자가 약한 부분을 잘 알고 공략하는 느낌?
본게임 시작하기 전에 애무를 일품입니다 아래쪽도 꽉꽉 조여줍디다
저도 얼른 힘내서 열심히 찧고 왔네요 유흥에는 별 취미 없던 친구들은
나와서 신세계 경험한 표정입니다 얼른 다시 뭉쳐서 또 가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