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달림 후기하나 올려요
블라썸에 급 땡겨서 전화넣고 채아매니저로 예약후 출발
근처 피씨방서 시간 좀 때우다가 시간 맞춰서 들어갔어요
인사나누는데 채아매니저 몸매가 참 굿이었어요
보기좋은 키에 자연산 D컵의 가슴이 말로는 다 표현하기
힘든 무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더라고요ㅎ
얼굴도 이쁘고 눈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어요
애기같은 얼굴이 채아가 아직 22살이란걸 알려주는것같았어요
애무받는데 스킬은 좋았어요
에이스같은 느낌이 있었네요
본겜 들어가서는 쪼여주는맛이 넘 좋아서 존슨이 시원했습니다
늘씬한 기럭지로 잘 쪼여주기까지 하니까 정말 떡감이 상당히 좋았네요
열살이상 차이나는 아가씨와 연애를 하니 기분이 영 좋네요
나도모르게 폭풍펌핑을 하면서 채아를 힘껏 안아줬습니다
둘다 땀으로 범벅되고나서야 끝이났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