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군살 없는 S라인 콜라병 몸매의...대박녀!
3일 연휴에 겐조로 달려 봅니다
샤워 뒤 잠시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실장님을 따라 안내를 받고가니
문이 열리며 이쁜 비비매니저가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얼굴도 이쁘지만 무엇보다도 몸매도 눈에 뜁니다.
목이탄다고 하니깐 냉장고에서 냉큼 시원한 물을 따라 줍니다.
한잔 가볍게 원샷하고 바로 탈의를 했습니다.
비비매니저도 따라서 탈의 하는데 가슴이 보기 좋게 탱탱하고
그 밑으로는 S라인 콜라병 몸매에 엉덩이도 탱탱한게 그냥 바로 제 방망이가 빨딱 서버립니다.
서둘러 양치를 하고나니 물다이에 누워 먼저 엎드리랍니다.
엎드리니 비비매니저가 꼼꼼하게 샤워 시켜줍니다.
샤워하고 나서 아쿠아를 뿌려주고는 바디 서비스 시작하며
온몸을 만져주고 애무 해주는데 하마터면 쌀뻔 했습니다.
그만하고 침대로 이동하자고 하니 서비스를 멈추고 저를 일으켜 세우고는 다시 씻겨줍니다.
물기를 닦아내고 침대에 누었습니다.
비비매니저가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 해 주는데 또 다시 쌀것 같아서 안되겠다 싶어 제가 역립을 했습니다.
그동안 쌓아놓은 제 애무 스킬에 비비매니저도 좋았는지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마구 비틉니다.
이정도면 됬다 싶어 얼른 콘 장착하고 정자세로 삽입했습니다.
삽입하며 그대로 비비매니저를 끌어안고 키스도 하였습니다.
물다이때부터 흥분해 있어서 그런지 자세 한번 못바꾸고 얼마 안돼서 바로 싸버렸습니다.
아오~ㅠㅠ 엉덩이가 탱탱해서 뒤치기를 했었어야 했는데 미련이 남아
다음에 꼭 한번더 봐야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