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나비+9] #브라더 슬림라인 중에 강자 출현!! #발레리나스러운 가늘고 길고 여린 몸매 라인 #성형 느낌 없으면서도 참하고 이쁜 어린 아이 #다만, 이제 시작이라 앞으로의 계획이 없어서, 무조건 선착순으로 보실것 추천!!

[NF나비+9] #브라더 슬림라인 중에 강자 출현!! #발레리나스러운 가늘고 길고 여린 몸매 라인 #성형 느낌 없으면서도 참하고 이쁜 어린 아이 #다만, 이제 시작이라 앞으로의 계획이 없어서, 무조건 선착순으로 보실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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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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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0/9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나비+9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야간
⑥ 후기 내용
간만에 새벽 아니 자정에 달려봤습니다~
다음날부터 연휴였던지라, 한산한 강남으로 가서 심적으로라도 조금은 여유로우면서도, 야심한 심야의 더욱 끈적한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서 도전을 해 봤네요~
일단 시작은 제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피곤했습니다;; ㅋㅋ
그 시간에는 보통 잠이 든 이후였기에 깨어있다는거 자체가 참 피곤하더군요;;
그러다보니 솔직히 간만의 심야 달림 도전이 실패를 하는건 아닌가 살짝 불안해지기도 했는데, 예약된 시간이 되어서 드디어 안내받은 룸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맞이한 나비~ 어? 어? 어!! 오호호~
요즘 브라더에서는 어리면서도 소녀스럽기도 하면서 하늘 하늘 여자스러운 이쁜 슬림라인에 꽂히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160대 중반 키에 아주 슬림하고 미끈하고 이쁜 몸매의 나비가, 조금은 잠결인 듯한 분위기로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일단 와꾸는 성형 느낌은 1도 느껴지지 않는 민필인데, 코가 상당히 높았는데, 성형이 아니라 자연산으로 보였고, 와꾸는 전체적으로 순딩이 태연? 민필 태연? 코 높은 태연?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시간이 시간이기도 했기에, 나비의 첫 반응도 상당히 자연스러웠고, 실제 이 시간에 여친 집에 가면 이런 분위기가 아닐까 싶게 조금은 다운된 느낌이였기에, 둘다 쇼파에 기대어 앉아서는 잠시 이런 저런 일상에 대한 수다와 제가 이번에 나비를 처음보는거라, 경험치나 뭐 그런걸 이야기 나눴는데, 나비는 이제 오피 출근한지 1주일차인 생초더군요~
이번에 처음 해보다보니 아직 언제까지 계획은 없지만, 다소 리스크가 있다보니, 오래하지는 않을 듯 하다고 하던데, 미리 말씀드리자면, 보시고 싶은 분은 미리 챙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나누다 보니, 처음의 지친 모습과는 달리 좀더 생기있고 밝아져서 씻기로 했습니다~
샤워는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나비도 좀 씻고 나오겠다고 샤워실로 들어가면서 올탈을 했는데, 와와~ 정말 역시 군살 1도 없이 미끈한 라인에 슴가도 아담 사이즈여서, 확실히 발레리나 몸매였는데, 자긴 전혀 그런쪽에는 관심도 없고 운동도 하지는 않는다네요~ ㅋㅋ
잠시 기다리니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따뜻한 물로 씻었는데도 춥다면서 몸을 웅크리고 나왔길래, 제가 침대에 댑혀놓은 자리에 눕히니 그나마 따뜻하다고 좋아했고, 바로 올라탔습니다~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앞서 말씀드린대로 슴가는 자연산 아담한 사이즈로, 꼭지는 핑크하면서 부드럽고 살짝 도출된 형태로 아주 탱글탱글했는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었고, 젖살로 넗혀가니 피부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부드러웠습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배와 옆구리를 애무했는데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고, 더 아래로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상당히 숱이 많고 빽빽했는데, 그래도 숱 자체가 상당히 부드러웠고, 직모가 아니여서, 치골과 대음순 부분에 착 달라붙은 형태라 더욱 그 부분이 진해진 느낌이였지만, 봉털 냄새도 없어서 보빨에는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봉지 상태는 겉보기에는 날개나 후드 모두 짧고 토실했는데, 초반에 대음순을 핧아주면서 보니, 속봉지는 아주 싱싱하고 좁아보였습니다~
그러다 혀바닥으로 크게 크게 봉지를 핧아주고는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움찔거렸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도 같이 주물러주었는데, 얼마후 그만해 달라며, 자긴 역립받을때 흥분되기 시작하면, 간지러움이 느껴진다고 해서, 그대로 역립은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불편했는지 물어보니, 자기가 간지러움을 느끼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와우~ 정말 좁고 싱싱했습니다~
확실히 생초인거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싱싱함과 쪼임이였는데, 이때 느낀게 나비는 역립보다는 박음질에 더 잘 느끼는 스타일인 듯 싶었습니다~
초반에 천천히 나비의 쪼임을 음미하면서 박으면서 서로의 느낌을 편하게 이야기나눌 수 있었는데, 그런 느낌도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다 되어 가서, 빠르게 박았는데, 와~ 이때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느끼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나비는 박히는 걸 좋아하는 듯 했고, 그 느끼는 모습도 상당히 야릇했습니다~
결국 그 쪼임과 반응에 더 버티기도 힘들었고, 어느새 예비콜도 울려서 더 이상 못 버티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요즘 브라더 슬림라인이 미친거 같습니다~
저는 그닥 식성이 까다롭지 않은 잡식성이긴 한데, 슬림에게서만 느껴지는 매력으로는 시각적으로 가늘고 여린 몸매 선이 너무 보호본능과 함께 정복하고 싶은 욕구를 유발시키고, 슬림라인은 거의 대부분 엄청 좁보인 경우가 많아서, 쪼여지는 느낌이나, 그 가느다란 몸에 박히는 모습도 상당히 자극적이여서 좋았습니다~
그 슬림라인 중에 나비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다만, 이제 오피 막 시작한 친구라, 앞으로 어떻게 할지 정하지 못한 상태여서, 그전까지는 일단 초반에 출근부에 뜰때 열심히 도전해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안그러면 또 불현듯 사라질지도 모르니깐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