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8] # No 말랑!! Yes 이쁜 슬림!! #하늘하늘한 천상 여자의 이쁜 슬림 라인 #극강 알바족답게 사용감 거의 없는 초 싱싱 좁보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말랑+8] # No 말랑!! Yes 이쁜 슬림!! #하늘하늘한 천상 여자의 이쁜 슬림 라인 #극강 알바족답게 사용감 거의 없는 초 싱싱 좁보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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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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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0/8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말랑+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말랑이랑은 예약된 시간보다는 더 늦은 시간에야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라면 다른 매님으로 바꾸던지, 아니면 그냥 돌아갔을텐데, 왠지 기다려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기다렸다가 보게 되었는데, 기다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말랑이라는 이름때문에 조금은 말캉말캉한 찰짐이 있는 귀요미가 아닐까 혼자 상상을 했는데, 실제는 그와는 완전히 다른 아주 슬림하면서도 미끈하게 이쁜 몸매의 소유자였고, 와꾸도 자연산으로 참하면서도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미모였습니다~
말랑이도 방금 출근해서 제가 첫탐인데, 조금은 피곤해 보였는데, 알고 보니, 본업이 따로 있는 극 알바족이였습니다~^^
그제서야 왜 예정된 시간보다 지체되었는지도 이해가 되었고, 제 경험상 본업이 있는 매님은 대부분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상태여서, 확률적으로도 상당히 상태가 좋았기에, 기대가 되기도 했는데, 미리 스포드리자면, 제 예상이 맞았습니다~ ㅋㅋ
진흙속에서 진주를 제대로 발굴을 한거더라고요~
여튼, 출근 첫 탐이라 아직 안정화(?)가 안된 듯 했었는데, 이런 저런 수다를 나누다보니, 처음에는 주로 듣던 말랑이도 자기 이야기도 하다보니 표정도 밝아졌고 살며시 미소짓는 모습이, 과하지 않은 찐 여친 느낌이여서 사랑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말랑이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왔고, 제가 씻고 나오니 이내 말랑이도 원피스를 벗고 그 안의 속옷도 다 벗었는데, 예상대로 정말 슬림하고 미끈한 여린 몸먜였는데,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다네요~
그리고, 그 체형에 비해 슴가는 자연산임에도 체형대비 좀 더 큰 사이즈였고, C컵까지는 아니고 그보다는 살짝 작아보였습니다~
일단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꼭지는 아주 작으면서 낮고 부드럽고 색깔도 연했는데, 처음부터 움찔거리면서 잘 느끼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웠고,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에, 말랑이 사타구니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가 밀착되어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서 배꼽애무를 했는데 배꼽 모양도 무난했고,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피부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부드럽고, 계속해서 더 아래로 내려가니 봉털은 왁싱후 살짝 봉털이 올라온 듯 상태였고, 봉털 자체는 아주 가늘고 부드러우면서 치골과 대음순으로 빽빽히 자라있어서, 치골과 대음순 부위가 진하게 침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봉지 자체는 아주 작고 날개도 없이 깔끔하면서 싱싱해 보였고, 바로 조심스럽게 대음순부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으니, 역시 민감했습니다~
혀와 입술이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고, 탱글탱글 싱싱함이 느껴졌고, 대음순 애무를 하는 동안에 미끌거리는 맑고 깨끗한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는데, 애액은 제법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혀바닥으로 크게 크게 질입구에서부터 클리로 핧아올리니, 역시 점점 더 움찔거리면서 신음하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아주었는데, 클리도 작고 깨끗하면서도 탱글한데 상당히 민감했습니다~
얼마간 골반을 잡은 채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다가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물러보니 확실히 체형 대비 볼륨이 있어서 손맛이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전정구 애무로 했고, 얼마후 충분히 젖어들었기에 역립을 마친 후에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삽입 준비를 하려니, 말랑이가 따로 준비해놓은 콘과 속젤을 사용해서 삽입을 했는데, 오호호호~ 예상대로 정말 좁았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좁아서 끝까지 밀어넣지도 못하다가, 여러번 짧게 박음질을 하다가 그제서야 끝까지 밀어넣었는데, 이게 중간에 한 단계 더 좁은 곳이 있는 느낌이였고, 깊숙히 박아보이니 곧휴를 전체적으로 꽉 잡아주었습니다~
천천히 박는 동안에 말랑이 상태를 봤는데, 한번씩 작지만 비명을 지르길래, 혹시라도 아프냐고 물으니 그런건 아니라고 했는데, 몇번 그래도 계속 체크를 했고 다 괜찮다고 해서, 마침 예비콜도 왔고해서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더욱 신음하면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사정을 했고, 사정하는 동안에도 엄청 쪼여왔는데, 그 쪼임에 제가 짜릿해 하니 꽤나 재미있어 하더군요~^^
말랑이는 정말 아주 슬림하고 하늘하늘한 천상 여자 스타일에, 확실한 극강 좁보여서 꽤나 인기가 있을 듯 한데, 다만 본업이 확실해서 극 알바로만 출근을 할 예정이다 보니,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선착순하셔야만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