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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돌이 끊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너무 좋아~~
홍꾸씨네

1. 방문일자 : 10월 07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은채




저녁에 옆구리는 허전하고~ㅠ


탕돌이가 허전함을 달래려면 어쩔수 없져 모ㅠ


예약전화를 해 봅니다ㅋ


몇번 방문을 해서인지 기억해 주시는 실장님~^^


실장님이 알아서 좋은 언니로 예약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ㅋ


확신을 갖고 언제쯤 올수 있냐고 물어보시는 실장님ㅋ


오늘도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씻고 가운을 입고 대기를 합니다

 

시간이 되어서 실장님의 초이스로 만나게 된 은채~^^


일단은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집니다ㅋ


내가 좋아하는 성형삘 안나는 이쁜 얼굴~ㅋ


성형을 했는지 않했는지는 중요하지도 알지도 못합니다.ㅋ


내 눈에 그렇게 보이면 만족할 뿐~ㅋ


더군다나, 첫 느낌부터 대화를 하면 할 수록 나까지 기분좋게 해주는


기분좋은 밝은 성격 또한 너무 마음에 듭니다.ㅋ


한참을 수다를 떨다 샤워를 하고~


물다이에 누워서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을 느껴봅니다


저도 모르게 꿈틀 꿈틀~ㅋ


반응이 오네요 물다이가 젤 고비에요


잘못하다간 침대도 못 갈수 있으니


최대한 손을 좀 참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손으로 똘똘이 만지면 바로 나올것 같아서


알차게 물다이 서비스 부드럽게 다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본게임합니다


큰 스킬이 아닌 것 같은데도 다른때 보다 훨씬 큰 자극으로 느껴집니다.ㅋ


혀를 잘 써서 그런가  


모든 준비가 다 되고~ 드디어 합체~^^


따뜻한 느낌과 짜릿한 느낌~


신음하는 은채 얼굴이 너무 이뻐 보입니다.ㅋ


너무 빨리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세도 바꾸워 보고, 애써 조절을 해 보지만,


시원하고 짜릿하게 마지막을 느껴봅니다.ㅋ


한동안 은채만 볼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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