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그런지 더 땡기고 옆구리가 허전해서 더 땡기네요
자연스레 블라썸에 전화를 걸어 아가씨 추천 받아 갑니다
제 취향을 이젠 다 파악하고 계신 실장님 추천이니 믿고 !!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을하고 만나게된 아가씨의 이름은
지유라는 이름을 쓰고 있고 이쁜외모입니다
아담한편에 날씬한 디 그리고 커다란 가슴이 매력적인 지유와 응응응응 할생각에 기분업!!
일단 앉아서 아이컨택을 하고씻기전에 피부결도 만져보고
의식을 치르기전 씻으러 갑니다
후다닥 씻고나와서 지유의 알몸을 감상하는데 이미 제심장은 바운스 바운스
옆으로와서 저한테 폭 앵기며 눕기에 잡아먹을 기세로
가슴과 이쁜 유두 맛있게 쩝쩝 애무합니다
그러자 지유 존슨를 입에넣고 애무합니다
제가 잡아먹혓네요
다시 지유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혀로 천국을 맛보게합니다
천국을 보여주기위해 꽃잎을보니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꽃잎부터 살짝 애무하니 몸을 베베꼽니다
엉덩이를 양손으로 감싸고 한동안 애무하자 샘물이흐릅니다
입주변에 샘물을닦고 장비채우고 응응응응을합니다
응응응응할때 쪼임도 좋고!
이자세 저자세 느끼다가 발사했습니다
지유는 정말 박기좋은 쌕잘하는 이뿌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