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한지 조금 되었는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리아 매니저는 척 보고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외모와 마인드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외적으로나 마인드로나 모두 굉장한 친구였어요.
작고 아담한게 품에 쏙 안겨서 진짜 안성맞춤이었는데, 간간히 생각나네요
혹시 프로필 보고 고민중이신 형님들은 한번쯤 모두 방문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