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5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수지
퇴근후 플렉스로 고고씽~
회사에서 미리 실장님과 문자로 ㅎㅎ
수지로 예약했습니다
가슴도 이쁘고 연애감 좋다고 평가가 좋다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시간 딱 맞춰서 방문했더니
대기시간없이 수지의 방으로 이동합니다
문이 열리고 수지가 보입니다.....
외모는 아담하고 옷입고 있는 모습만 봐도 가슴이 커 보였습니다
여자랑 오랜만에 나체로 있네요
물다이 섭스 받고 침대로가 바로 회포를 풀어봅니다 ...
일단 수지는 빼고 재는게 없습니다.
그냥 잘 합니다.
능숙하네요
자신만의 코스가 있는지 순서대로 쭉쭉 진도를 빼네요
중간중간 애무 어디 더 받고 싶은데 있냐고 물어보네요
저는 뽕알을 더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키스를 좋아하는데 오래해도 싫은 내색 전혀 없이 다 받아줍니다.
CD착용하고서 수지가 위에서 해주는데
허리 잘 돌리네요
자세 바꿔서 제가 위에서 넣는데
그 쪼임과 수지 체온이 전해지면서 금방 흥분이 되네요
수지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깊게 넣었습니다
더욱 기분좋고 짜릿합니다.
한참 즐기다가 발사~
쌀때도 키스를 하면서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