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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예리+8] #'예리'가 아니라 '여리여리'였습니다~ #슬림하고 가늘지만 건강한 몸매라인 #초반부터 파르르 떠는 초민감 #좁보로 예방차원에서 속젤을 준비하지만, 질질 흥건해진 천연 애액 홍수!! #박히는 내내 품에 안겨서 보호본능 폭발!!
병아리감별사



[NF예리+8] #'예리'가 아니라 '여리여리'였습니다~ #슬림하고 가늘지만 건강한 몸매라인 #초반부터 파르르 떠는 초민감 #좁보로 예방차원에서 속젤을 준비하지만, 질질 흥건해진 천연 애액 홍수!! #박히는 내내 품에 안겨서 보호본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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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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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0/2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예리+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예리를 보자마자 '예리'라고 쓰고 '여리여리'라고 읽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도 보호해주고 싶은 아담 슬림 사이즈인데,제가 나름 잡식성이긴 해도, 그래도 그리 선호하지 않는 체형은 극슬림인데, 뼈가 들어난 매님과는 정말 욕구가 사그러들곤 하는데,  예리는 그런 병약미가 느껴지거나 골반뼈가 앙상하게 들어난 극슬림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된 건강하고 이쁜 슬림녀의 정석이였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열리는 문틈으로 가장 먼저 동그랗고 크게 뜬 예리의 이쁜 눈이 보였습니다~^^

일단 와꾸는 자연산 이쁘장한 민필녀로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참한 느낌이였는데, 하얀색 니트 느낌의 드레시한 룸복 차림으로 슬림하고 미끈한 몸매가 제대로 들어났는데, 그냥 보호해주고 싶은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와꾸는 계속 보다보니, 딱히 닮은 연예인은 떠오르지 않았지만, 느낌만은 마치 옛날 디즈니 에니메이션 여주인공 느낌이였습니다~

아마도 그건 하얗고 깨끗한 피부에, 사람을 볼때마다 동그랗게 떠지는 눈동자때문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계속 눈을 바라보게 되는데, 예리도 제 눈을 피하지 않고 계속 같이 바라봐주는데, 눈싸움을 한게 아니라 설레이더군요~ ㅋㅋ

여튼 보호해주고 싶은 여린 체형이라 건강을 걱정하니, 의외로 꾸준히 운동 관리를 하고 있다며, 자신있어 하는 부분을 설명해 주었는데, 겉보기에는 워낙 슬림해서, 그냥 하는 말인가 싶었는데, 잠시후 올탈 몸매를 보니, 등 라인이 슬림하지만 아주 건강하고 이쁘게 라인이 잡혀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일상에 대한 수다도 나름 재미났었는데, 초반에는 살짝 눈치를 보는 듯 관망하더니, 조금 지나니, 자기 이야기도 잘해줘서 대화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다를 떨면서 느낀건데, 참 예리는 소녀스럽다는 느낌도 들었고, 너무 사랑스럽게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시간도 좀 지났고 해서 각자 샤워를 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예리도 씻으러 갔는데, 샤워실 입구까지 룸복 차림으로 가다가 입구에서 올탈을 했는데, 그때 등판을 보니, 와~ 슬림하고 미끈한데도, 확실히 건강으로 관리되어서 정말 이쁘게 건강해 보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왔는데, 아담한 슴가에 풀왁싱 빽보, 그리고 피부도 정말 깨끗했습니다~

바로 눕히고 올라탔는데... 와... 그때 스친 피부 느낌이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 사이즈는 소담했고, 꼭지도 작고 딱 좋게 탱글했는데, 조심스럽게 혀와 입술로 살살 핧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천천히 얼마간 꼭지를 핧아주었는데, 그런 애무에도 몸을 꼬면서 작게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넗혀가면서 핧아줬는데, 와~ 부드럽네요~^^

역시 핧아줄때마다 움찔거렸고,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정말 계속 만지고 싶은 피부였습니다~

이런 피부가 정말 백옥같다고 하는건가 싶을 정도였는데, 배꼽에는 피어싱이 되어 있었고, 역시 민감했습니다~

풀왁싱된 빽보는 아주 깨끗했고, 후두는 다소 두툼했고, 다른 부분은 날개도 없이 깨끗했습니다~

초반에 조심스럽게 대음순을 핧아주니, 몇번 핧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젖기 시작했습니다~

다소 질입구 애무는 부담스러워하는 듯 해서 바로 클리를 공략했는데, 와~ 역시 정말 민감했습니다~

그렇게 클리 애무를 해주는 동안 계속 그 여린 몸을 꿈틀거리며 느끼면서도 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아보니, 역시 소담한 슴가였고, 부드럽게 주물러주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비벼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이내 양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양손으로 살살 눌러주니, 얼마 지나니 질입구가 벌렁거리면서 느꼈고, 얼마 지나니, 어느새 맑은 애액과 하얀색 애액까지 흥건해졌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혹시라도 불편한건 없었는지 물어보니,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만족스러워했고,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또 다시 움찔거렸습니다~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상당히 좁으면서도 싱싱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대주고 박히는게 아니라 허리를 움직이면서 깊숙히 박히도록 해주면서도, 저를 계속 끌어안으려고도 해서, 끌어안은채로 박으면서 목과 슴가를 입으로 애무를 해주니, 정말 잘 느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저도 위기가 와서 마무리를 위해서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손으로 예리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너무 잘 느꼈는데, 여리 여리한 예리가 움찔거리면서 느끼는 모습이 정말 야했습니다~

결국 저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는데, 사정을 하는 동안에도 그냥 기다리는게 아니라 저를 잡아 당겨서 안기려고 하길래, 박은채로 얼마간 다시 안아주면서 어루만져주니 제대로 여운을 즐기는 듯 했는데, 와~ 예리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예리는 여리여리해서 보호해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꽤나 여운이 남는 중독성이 있어서, 자주 챙겨볼 듯 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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