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4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캐롤
낮에 시간이 되서 주간조 캐롤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여유있게 씻고 실장님과 잡담 좀하다가
스텝의 안내를 받고 캐롤이 있는곳으로
전에 실장님이 꼭 한번 보라고 했는데
기회가 왔네요
평소에는 예약을 하지 않고 술한잔 걸치고
새벽에 가는데 이렇게 맨정신에 안마방에 오다니
외모는 작은 얼굴에 민삘 그냥 귀욤상이였어요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큼 귀엽게 생긴 외모
몸매는 슬림한데 골반이 딱 있네요
자기도 어렸을때는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며 ㅋㅋ
하여간 외모 아담 슬림합니다
날티 안나고 말 잘합니다
샤워를 하며 눈요기 제대로 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캐롤이의 알몸 촉감이 대박입니다 미끌어지는듯한 탱탱함이 전해져오며
안마 코스대로 진도가 쭉쭉 나갑니다
서로 애무 주고 받고 연애하는데
오 몸이 작아서 그런지 들어가는 느낌 좋고
저한데 푹 안기는것도 좋고
얼굴 보면서 하느라 정상체위만 했습니다
하 그 표정을 잊을수가 없네요
반응 좋고 하는 맛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