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뭔가 땡겨서 혼자 다녀왔습니다
1. 방문일자 : 10월 03일
2. 담당 : 장원영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단아
어제.. 뭔가 땡기는데 혼자여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정말 제대로 놀고 왔네요
장원영상무님도 혼자 오는 사람 많다고 편히 오라고 했지만
뻘쭘거리면서 다녀왔습니다
입구에서 전화드렸더니 마중 나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네요
다행히 상황도 좋고 아가씨들도 많다고
시스템부터 이얘기 저얘기 상세하게 설명 잘해줍디다..
가장 중요한 금액은 정찰제라 추가금 없다고 걱정안해도 된다고
그대신 혼자 오면 몇만원 비싸진다고 하네요
시원하게 선불로 계산하고 초이스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기대안했는데 아가씨 수질은 참 괜찮네요~
마음에 든 아가씨 둘중에 한명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장원영상무님의 픽은 단아였습니다~
볼륨감있는 몸매가 완전 내 스타일.. 나이는 20대 중반.
단아씨랑 얘기좀 나누다 인사 받았습니다
그저.. 그저.. 참 좋네요.. ㅋㅋㅋㅋㅋ
옷 탈의하고 셔츠로 갈아입는데 아우 몸매 작살이네요
받고 나니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가 사라졌어요~
조금 편해진 분위기 속에서 노래도 하고 술도 마시고 얘기도 하니.. 시간이 후딱..
그리고 단아랑 구장 이동~
잘 따라가야합니다 길이 복잡해요 ㅋㅋ
입장해서 씻고 나왔더니~
단아씨 아예 다 벗었는데 꼴림 ㅎㅎ
침대에 누워 애무 받다가 못참겠어서 저도 애무좀 해줬어요~
CD 장착후 붕가 시작~ 여성상위하다가 위치바뀌서 제가 열심히
들어가는 느낌이 좋아서 금방 발사하고
혼자 풀싸롱 방문기를 마무리하고 다시 집구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