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3일
2. 담당 : 노마진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소영
친구랑 둘이 소주한잔~ 친구랑 소주 마시면 뭐 다음 코스는 뻔하죠
11시쯤 간거 같은데 북적북적하네요
초이스 보는 맛이 참 좋아요
확 들어오는 스타일이 없어서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친구도 3명중에 누가 잘 놀아요 물어보니까
노마진부장님이 탁탁 찝어주네요
그런데 확실한건 초이스 볼때보다
옆에 앉혀서 보는게 더 이쁩니다
미러실 조명이 좀 구린듯 ㅋㅋㅋ
제 파트너 소영이는 뽀뽀 너무 해서 좀 귀찮았어요
자꾸 안기고 ㅋㅋ
살짝 부담스러워서
술한잔 먹고 인사타임
셔츠로 갈아입으니까 또 보는 맛이 다르네요
언니들이 잘 놀아서 그런지 우리가 코스가 맞아서 그런지
룸타임 재미있었습니다
넷이 떠들고 놀다가 구장으로 이동
올라가서야 뭐 두말할것도 없이
파이팅 넘치게 했습니다
일을 다 치르고 담배하나 피는 그맛
저희 대화 좀 하다 나오니까
친구가 기다리고 있네요
노마진부장님과 굿바이 인사를 하고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풀싸롱 재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