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썸에 지윤 매니저님 접견 하고 왔어요
매니저들 사이즈 완벽한데라
그냥 실장님 추천 받았어요 ㅎㅎㅎ
가슴 이쁜 아이로 추천해달라니깐 지윤 강추하시길래
알겠다 하고 지윤 보러 출발했어요
오우 이친구 예뻐요 일단 밝고 맑은 느낌 제대로 나요
이게 웬일이람 너무 좋았어요
나이는 20대초반처럼 보이고 너무 귀여워여
가슴이 정말 빵빵하고 애가 말재주도 좋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뭔가가 있어요
교감을 잘해준다고 해야 하나?
농담따먹기도하고 장난도 치면서
있으니 여자친구가 따로 없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서비스 타임 들어가서는
만족 시켜주려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또 반했고
이쁘고 피부까지 부드러워 버리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쉴새 없이 흔든듯 해요 열심히 하니까
지윤도 좀 즐기는듯 한 느낌이였구요
제대로 달리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