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2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여리
간만에 여유돈이 생겨서
플렉스실장님께 전화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고
여리를 선택하고 만나러 갑니다~~
문이열리고 세련되게 생긴 여인이 서 있네요~~~
160보다 조금 큰 키에 머리를 섹시하게 말아올려서 묶은
스타일이 이뻤습니다
얼굴과 목선이 참 이쁘네요
사진으로 본 미모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말도 사근사근하고 ~~~
사람을 기분좋게 하네요
서비스도 마음에 들어요.
여리가 바디를 열심히 타 줬으니까
이제 제가 애무를 해줍니다 기다렸던 순간입니다
전 제가 하는걸 좋아해요 ㅋㅋ
열심히 물빨하다가 플레이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싫은 티 안내고 잘 받아줍니다
시간되면 또 보고 싶은데 .. 총알을 언제 모일지
여리는 마인드 서비스 대화 능력
모든 면에서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