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01일
2. 담당 : 아이돌 안마
3. 파트너 이름 : 여우
술한잔 하고 새벽에 아이돌 방문
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후 여우씨를 만났습니다.
생머리에 섹시하고 예쁜얼굴입니다
꽤 탐스러운 탱탱한 가슴
168에 시원한 키에 라인이 넘 좋아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새하얀 피부
보자마자 똘똘이가 반응하네요
얘기하면서 자꾸 보이는 슴골....
담배 하나 피우고 바로 벗어 버리길래
만졌더니 왜이리 흥분했냐며 ㅋㅋ
촉감이 너무 좋다고 칭찬한번 해줬습니다
나긋나긋한 말소리와 미소가
편안하고 좋습니다
저에게 맞춰주는 태도가 좋아요
얘기하면서도 터치로 이미 똘똘이는 하늘을 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씻고 물다이타는데 꼼꼼하게 잘타네요
강약조절이 환상적입니다
살살 하는가 싶더니 포인트에서는 집중공략!
강하게 혀를 흔들어주는데
안마 언니들의 스킬은 진짜 감당이 안되네요
애국가를 몇번을 불렀는지
애인모드까지도 좋습니다
하면서 키스도 많이 하고
키스는 거칠게 하는 아가씨들 많은데 여우는 부드럽게 오랫동안 해주네요
여상으로 천천히 넣고 살살 움직이는데
조임이 좋아서 그런지 피가 확 쏠려서
저절할려고 자세 바꾸자고 했습니다
그것도 얼마 못 버티고 끝났습니다
버틸수가 있나여 ㅜㅜ
붕가붕가할때 보여지는 액션은 참으로 꼴릿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