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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7] #100% 자연산 미녀가 가늘고 길고 이쁜 팔다리와 깨끗하고 뽀얀 피부의 이쁜 몸매로 침대에서 올탈 상태로 스트레칭하는 것을 본적이 있나요?^^ #그걸로 이미 끝났습니다!! ㅋㅋ
병아리감별사



[동주+7] #100% 자연산 미녀가 가늘고 길고 이쁜 팔다리와 깨끗하고 뽀얀 피부의 이쁜 몸매로 침대에서 올탈 상태로 스트레칭하는 것을 본적이 있나요?^^ #그걸로 이미 끝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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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9/3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도파민
 ④ 파트너 이름 : 동주+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추석 연휴 전에 처음 보게 되었던 동주~

확실히 제겐 추석 선물이였기에, 추석 연휴내내 심한 후유증에, 오히려 추석 연류가 빨리 끝나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동주의 출근을 기다리다 바로 오늘 출근부에 올라왔기에, 아침 일찍부터 예약을 잡고는 하루 종일 그 시간만을 기다리다 드디어 예정된 시간이 되어서 다시금 동주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하니, 오늘도 하얀색 드레스 셔츠 차림이였는데, 그것만 입고 있었는데도, 훤칠한 키에 긴 흑발 생머리가 잘어울리는 미모에서 느껴지는 아우라가 저를 이미 설레이게 했습니다~

다시 봐도 텐션 좋은, 그렇지만 과하지 않고 딱 좋은 수즌으로 업되어 있어서, 보자마자 저도 같이 동기화가 되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동주를 따라서 방안으로 들어가니, 깔끔하게 정리된 방안 분위기가 동주랑 잘 어울렸고, 잠시 추석 연휴에 어떻게 지냈는지와 이런 저런 일상에 대한 수다를 떨었는데, 정말 동주는 이야기도 재미나게 잘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그렇게 수다를 마무리하고, 일단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동주는 이미 올탈 상태로 메트리스에서 올탈상태로 교태스럽게 긴 다리로 스트레칭을 하는 듯 했는데, 역시 팔다리 길면서 몸매도 좋으니, 비쥬얼만으로도 아찔하더군요~

피부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뽀얗고 장신 미녀에게서만 느껴지는 그 시원한 라인은... 이건 정말 봐야만 합니다~ ㅋㅋ

그래서 바로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자연산 풍만 슴가는 그립감부터 달랐고 부드러운 꼭지를 혀와 입술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몰입하면서 조금씩 커지는 숨소리가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넓혀가니, 부드러운 찰짐이 너무 좋았고 동주도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긴 다리로 제 하체를 감았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이쁘고 잘룩하면서도 딱 좋게 찰진 라인이 이뻤고, 피부도 잡티타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배꼽을 살살 핧아주니, 거기도 민감했고, 더 내려가니, 봉털은 치골 부분에만 비키니왁싱이 되어서 짧고 부드러운 봉털이 있었고 나머지는 깨끗했습니다~

가늘고 긴 다리를 천천허 빌려보니, 날개도 없이 깔끔하면서도 싱싱한 봉지가 오늘은 이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혀와 입술로 좌우 대음순을 살살 핧기 시작하니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미끌거리는 애액이 더 나왔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로 혀바닥으로 크게 크게 핧아올리니, 핧아올릴때마다 조금씩 반응이 쌓이는 듯 하더니, 한참 후에는 그렇게만 핧아도 깊은 숨소리를 내면서 부르르 떨었습니다~

이내 질입구를 혀로 빠르게 핧아주니, 역시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있었고,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핧아올라오다가 클리를 빠르게 핧아주니, 역시나 순간적으로 신음을 하면서 손을 저를 부여잡고는 힘주어 버티면서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핧아주는 내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채로 연신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하였고, 계속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뎌욱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얼마가 지나니 지나니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전신을 꿈틀거리더니, 결국에는 저를 밀쳐내고는 혼자서 부들거렸습니다~

바로 손바닥으로 질입구를 눌러준채로 잠시 가디리니 얼마간 움찔거리다 진정이 되어서 정상위로 올라오니, 절대로 불편했던건 아니고, 자기가 얼마 이상 느끼면 통증을 느껴서 그랬다기에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삽입을 위해 잠시 손바닥으로 치골을 눌러주니, 그렇게만 눌러줘도 또 느꼈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싱싱한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박으면서 음미를 하니, 동주도 같이 느끼면서 꿈틀거렸고, 이내 빠르게 박으면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더욱 잘 느꼈고,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사정을 했습니다~


동주는 장신 글램 사이즈에 대한 로망이나 중독을 유발하는 아이였습니다~^^

이렇게 키가 크고 늘씬한 몸매에서 느껴지는 압도적인 아름다움은 그저 한번 달림한 즐거움 수준이 아니라 미술 작품을 감상한 여운을 남기네요~^^

확실히 동주는 장신 글램 사이즈에게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이 많은 친구여서, 저는 앞으로 정기구독 예약입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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