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30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05
후기내용:
105매니저 같은 이쁜 애들이 왜 여기서 일하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소비자로써는 너무 좋지만요
아무튼 좀더 설명드리자면 굴곡진 글래머한 바디!
탈의 하고 바로 쭈왑쭈왑 제 똘똘이 빨아주는데 오 흡입력 오집니다.
오우 은근 좁보네요!! 느낌 쫙쫙 붙습니다.
마지막 스퍼트 팡팡팡 빵빵한 궁디 잡고 흔들어대다가
시원하게 안에다가 마무리했네요.
이뻐서 빨리 쌀수밖에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