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는 첫인상부터 그냥 귀엽다ㅋㅋ
막 도도하거나 센 느낌 전혀 없고, 웃으면서 말 걸어주는데 사람 편하게 만드는 스타일임.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서비스 마인드가 좋다는 거.
대충 시간 보내려는 느낌이 아니라 뭐든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하고,
내가 원하는 분위기 맞춰주려고 계속 신경 쓰는 게 보임.
위, 아래 할거 없이 빼거나 귀찮아하는 느낌 없이 끝까지 열심히 하려고 해서 그게 오히려 더 좋더라.
가슴도 커서 상위나 뒤로 할때도 그 무브먼트가 기둥 세우는 꼴림 포인트임
약간 머리채잡고 강강강 할때 쾌감이 좋은 스타일이고 하는 동안이나 끝나고 나서도
리액션도 잘 받아주고 장난치면 웃으면서 맞춰주니까 분위기도 안 끊기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음.
오피는 사실 연애가 중요하지만 이렇게 적극적이고 서비스 마인드 노력하는 스타일이 더 기억에 남는데
우연이가 딱 그런 타입.
귀엽고 성격 좋고 마인드까지 괜찮아서 다음에 또 한 번 보고 싶은 매니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