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25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14
후기내용:
114님봤는데 서비스가 정말 장난이 아니다.
자신의 무기가 뭔지 정확히 아는듯
화끈한 몸매도 뜨겁게 다가오는 114님에게
몸을 맡긴채 한없는 쾌락의 중심에서 즐겼습니다.
114님 대단한 여자입니다.ㅎㅎ
연휴끝나서 좀 우울했는데 그나마 위로가 되어주셨네요 ㄳ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