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간이 허락해서 레이블로 달려갔습니다
한서윤매니저와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기로 예약되어있었거든요
한번 봤었는데 자꾸 생각이 나는 한서윤매니저를 안볼수가 없더라구요
여친같은 풋풋함을 간직한 한서윤은 저를 레이블에 안착시킨 매니저였는데요
이런 신세계가 있다는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슬림한 스탈의 한서윤은 슴가까지 알찹니다
밝은 그녀의 성격때문에 너무 친해진거같아요
애인모드도 완전 쩔구요
이번이 두번째인데 여전히 기억을 잘 못하네요
기억해줄쭐 알았는데약간 섭섭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내가 기억하니까
서비스는 정말 훌륭해요
세포하나하나까지 세워줍니다
보빨들어가서 한서윤의 몸이 그동안 잘 지냈는지 확인해봅니다
잘 지냈네요
그렇게 한서윤의 바디와 찐한 인사나누고서
조심스럽게 삽입합니다
아파하는건 여전하네요
하지만 금방 좋아라합니다
이게 여자지요
뜨겁고 달콤한 시간을 한서윤과 함께하고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