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8.19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04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텔을 다니며 나이를 속인다거나,
포토샵이 너무되어있는 프로필에 속아,
만족을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어제는 매우만족 하고 갑니다.
104님과 같이 샤워마무리 하고 엎드려 누워서 핸드폰을 보면서 조금만 있다 시작하자고 하니
허벅지도 간단히 안마해주고, 그러다 급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훅 들어와서 당황하긴 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제 거기를 만지작 거리면서 저를 흥분 시키는데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빳빳하게 선 제 거기를 부드럽게
밀어넣고 보여주는 첫반응부터 느껴지는 표정과 신음소리가 미치게 하더군요
강약 중강약 스타일로 부드럽고 강하게 박자에 맞춰 흔들다보니 어느새 올챙이들이
살기위해 밖으로 나와버렸습니다.
또 생각날것 같네요~ 매우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