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샤워 시크릿 코스 야동찍는 느낌이었습니다 올리브 언니 굉장하네요ㅎㅎ
와 무더위가 최고조이니 안마가 더 생각이 나는 저입니다
아주 시원한 곳에서 질척하게 떡을 치고 싸고나면 희한하게 상쾌한기분이든달까?
말복 주간 금요일이라 그런지 간신히 전화를 뚫어 골든샤워 시크릿 예약
제가 본 매니저의 첫인상은 우선 굉장히 하얗습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올리브라더군요
인사를 나누고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성격도 밝고 귀엽네요
입장한지 3분만에 올탈의 상태 서로 나체로 대화를 나누는데 가슴이 제 눈을 벗어나지 못 하네요.
샤워실로 들어가 쓱싹쓱싹 깨끗이 샤워 바로 물다이 서비스
제 귀부터 시작하여 찌찌.그리고 곧휴.부우랄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핥아줍니다
깊게 머금었다가 깔짝거렸다가 아주 강약 조절을 환상적이게하네요..
정말오랜만에 비제이서만 지릴뻔했습니다.
섭스를 다받고 콘 없이 꽃잎에 제 똘똘이를 비비다가 미끄러지면서 부드럽게 삽입합니다
물이느껴지내요.서서히피스톤질해봅니다.반응이심상치않네요.
좀더 피치를 올리며 강강강으로 해 보니눈이 뒤집히면서 야동에 나오는 온갖 신음소리
그 강도가 더 심해지면서 아주 격하게 느끼는데 그리고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흥분되서 죽는 줄 알았네요
침대로 달려가 먼저 덥쳐 봅니다
몸과 몸이뒤엉키고 서로의 피부의 촉감을느끼면서 꽃잎을 어루만지면서 온몸을 혀로 도배 합니다
몸을 활처럼 비비꼬면 제 머리를 부여잡으면서 격렬하게 느끼는데
제 위로 올라더오더니 자기 클리를 비비면서 격렬하게느끼더니 방아를 찍다가 허리를 돌리네요
훙분감은 고조에 다르고 후배위 자세로 엉덩이를 찰싹거리며 가슴을 꼭 싸안고
미친듯이 흔들다가 안에 발사하고 맙니다
끝나고나서 침대시트를 보는데 서로의 땀과 올리브의 애액,서로의 체액으로 흠뻑젖었내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