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8.15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05
경험담(후기내용) :
이쁘장 귀염상 와꾸 105님이 몸매 슬림한데 은근 가슴이 꽤 차있고
햐 옷을 입고있을때랑 서비스 들어갈때랑 태세전환이 아주..요녀입니다
애무와 사까시는 깊게 그리고 테크닉도 좋더라구요 기둥이랑 귀두만 따로 빨아주는 스킬이 좋아요
105님이도 흥분되든지 자기거 비비며 빨아달라더군요 그때 그 105님이 목소리는 진짜 백딸감
실컷 물맛본 제 혀와 입술을 잡아먹듯이 덮치며 박아달라는데 진짜 애인처럼 격렬하게 불떡..
사정하고 나서도 너무아쉽다며 빨아주는데 진짜 종일 먹고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