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46185번글

후기게시판

젖소가영이 후기
aeaeaeae

요새 계속된 야근으로몸이 피로한 상태였습니다

힐링이 필요했고 젖소가필요했습니다

상여금도 받았겠다

인간관계가 박살난 저의유일한 친구 다운이를 찾아갔습니다

 

저와 동갑인 다운이는사회에서 만난 친구지만 유일하게 저를 인간으로 대했고

저의 초이스를 누구보다잘맞춰줬습니다

저는 얼굴을많이보지않고 빨통을 중요시했기에 미리 연락만하면

 다운이가초이스를 보여줄때 동물농장급으로 젖소들이 한부대였습니다

 

이중에 대왕젖소인가영이를 만났고 룸에서 착석하자마자 저는 그녀의 무릎에 머리를 눕힌채

그녀의 빨통을 어미의모유를 빠는 어린송아지 마냥 빨았습니다

가영이의 유두색은분홍색이였는데 한시간내내 물고빨고 만지고하니까 점점 옅어지더군요 ㅎㅎ

 

그녀가노브라에 원피스였는데 2차로 올라갈때 원피스를

여매였을때 거짓말안치고 가슴부분이 젖었더라구요 ㅋㅋ

암튼 그날도 재밌게놀았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라나로크
qnfqkfqnf123
뚜루뚜루루뚜뚜뚜
아치트디
aafkjlafjajfmw
마뇽뇽뇽이
순재의까다로운초이스
순재의초이스
보지튀김
오메데또
qnfqkfqnf123
나라땅땅땅이
wakflkak
아치트디
wakflkak
주레티나
wkalfka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