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간 레이블
바로 실장님께 민지+10 첫타임 예약하구가네요
키 1630에 슬림빵빵한 꿀바디!!!
큰기대 안하고 봤는데 반전의매력에 넉다운
멀리서 보면 강예빈 씽크도 살짝 보이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쫙 빠져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모델삘
불룩한 가슴에서 미사일이 발싸직전이고
올탈한 민지의 모습은 정말 박음직 그자체
환하게 웃으면서 정성껏 빨아제끼는 민지와 아이컨텍하면
존슨엔 불이 붙는듯한 느낌이 들고
이미 젖어있는 민지 속으로 들어가니 천국이 따로없네
깊이감 느끼면서 박아주니 점점더 커져가는 신음소리
내 등을 휘감으면 끌어안아주는 민지를 느끼면서 대박펌핑시전
민지도 싸고 나도 쌌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