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43987번글

후기게시판

체리가 또 봐 오빠~
꽉채워줘

체리가 또 봐 오빠~

모업장에서 지명으로 계속 봤던 언니인데 불현듯이 사라져서 어디갔나 어디갔나 했습니다

수소문 해 봐도 알길도 없고 그냥 복귀하겠지 복귀하겠지하면서..

저도 지명이 1명만 있는건 아니니까 이 언니 저 언니도 보면서 즐기다가

실장님한테 체리를 추천 받는데 느낌이 왠지 제가 찾는 언니인 것 같은 촉이

로리삘이란 말에 일단 체리를 보러갑니다.

긴장되는 순간 문이 열리고 헉..제가 그토록 찾던 언니가 심 봤다!

저 보다 체리가 더 놀랩니다.ㅋㅋㅋ

놀랬겠죠 저도 놀랬는데 ㅋㅋㅋ   

와 예명까지 바꾸니까 더더욱 찾을 길이 없었는데

도란도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대화의 꽃을 피우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연장을 하려고 문의 했으나 이미 뒷 타임 예약이 부랴부랴 서비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체리 물다이 서비스는 잘하니깐 빼먹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

뱀처럼 휘어감으면서 찰진 체리만의  물다이스킬

안마언니 같은 느낌은 1도 없는 애가 어쩜 이렇게 능수능란한지 정말 죽여줍니다.

침대에서는 정말 애인 처럼 놀아주고 제가 이래서 체리한테 빠질 수 밖에 없었죠ㅋㅋ

즐거운시간이 끝나고 체리한테 나가면서 이 정도면 우리 인연아니냐고 했더니

"또 봐 오빠"라고만..ㅋㅋ 그래도 찾아서 너무 기쁘네요 ㅋㅋ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처음느낌
쥐댕스
잡기도사
인프라
불스원샷
하츠맨
뉴스콘
허니벌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