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낮에 다오에 가서
실장님과 미팅 후 그레이를 추천받아
안마 서비스 잘 받고 왔습니다.
다오는 갈때마다 좋은 매니저를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니,
자주 갈수밖에 없네요
이날의 주인공 그레이
숏컷 단발머리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눈이 크고 세련되고 엦지있는 비쥬얼의 소유자로
몸매는 자연B컵, 늘씬하고 날씬한 슬래머였어요
무표정으로 있을땐 되게 섹시한 느낌인데,
웃을땐 보조개가 쏙 들어가는 챠밍 포인트가 있는 그레이였습니다.
그레이를 만나서, 이런저런 대화를 좀 나누면서 친해지는 시간
어디 지역인지는 모르겠는데, 사투리를 좀 씁니다.
제가 서울 사람이라 그런가, 사투리 쓰는 그레이! 매력있네요
성격은 시원시원한 느낌
금방 친해져서는 웃고 떠들고 분위기 좋았어요.
안마서비스는 당연히 합니다!
꽤 파워풀하게 서비스 하는게 그레이 스타일인듯
알아서 착착 다 잘해주니,
그레이 만났을때는 그레이가 리드해주는대로 따라가는걸 추천!
특정 부위를 아주 집요하게 서비스 합니다.
어딘지,어떻게하는지는 그레이를 만나 직접 경험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