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 급달린 하이쩜오.. 신세계보고왔습니다..ㅋㅋ
간만에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
갑자기 급 땡김이 와서 고민하다가…
“아 오늘은 혼자 가자.”
싶어서 바로 하이쩜오 이제훈대표에게 전화 넣고 방문했습니다^^
입구 도착해서 안내 받고 룸 입장.
잠시 후 이제훈대표 들어와 인사하는데
매번 느끼지만 참 인상 좋고 동안이심ㅋㅋ
괜히 이런 말 있잖아요.
“구좌 잘 만나야 그날 유흥신이 따라준다.”
그날은 느낌이 좀 좋았습니다ㅎㅎ
룸에서 맥주 한잔하면서 대기 중인데
드디어 언니들 입장.
대략 18명 정도?
3개 조로 나눠서 초이스 들어오는데…
첫 조 들어오자마자
“어?”
싶은 분 한 명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솔직히 더 볼 필요가 없더군요ㅋㅋ
바로 초이스.
옆에 앉히고 대표님한테 슬쩍 물어봅니다.
“어때요?”
대표님 웃으면서
“나이스 초이스입니다ㅎㅎ 원래 추천드리려던 친구예요.”
그 말 듣는데 괜히 기분 좋아짐ㅋㅋ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아담한 느낌에 귀엽고,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텐션이 너무 좋더군요.
술 한잔 주고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낯가림도 없고 리액션도 좋아서 금방 편해졌습니다.
노래 틀어놓고 분위기 타는데
애교도 많고 장난도 치면서 텐션 끌어올리는 스타일이라
솔직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ㅋㅋ
술도 들어가고 분위기도 오르니까
괜히 둘이 웃음 많아지고
그날만큼은 진짜
“아 아무 생각 없이 놀고 싶다.”
이 느낌 제대로 받았습니다.
결국 시간 순삭.
정신 차려보니 연장 달리고 있네요ㅋㅋ
오랜만에 “내 스타일이다” 싶은 언니 만나서 그런지
끝나고 나오는데도 여운이 꽤 남더군요.
이상형에 가까운 언니랑 함께해서
더 만족했던 하루였습니다^^
이제훈대표님~
이런 스타일 언니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