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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활어녀, 나만의지명녀 혜인+7
요릭12
야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문을열고 들어갔는데 완전 청순한 혜인이가 반겨주네요
긴생머리에 청순한 대학생필 몸매맵시가 벌써부터 남성호로몬을 자극하네요
샤워후 침대에 누워 기다리던중 혜인이가 몸을닦고 다가오는데 웃으면서 쳐다보는 눈빛이
기분이 묘하네요
침대에서 안고 포게진후 입술이닿고 가슴으로 내려가 혀로좌우 번갈아가면서 달궈주다가
청순하게 생긴 혜인이가 아래로내려가서
어릴때 막대사탕 처음 먹듯이 부드럽게 정성스레 해주는 BJ
받음만큼 돌려주는게 인지상정이고 매너이기에
혜인이를 눕히고 딥키스로 입술을탐하다가 가슴으로 내려가서 유두를 혀로 부드럽게 굴려주니 나즈막한 탄성과함께 제얼굴을 당겨 딥키스를 해주네요
골반을지나 꽃잎쪽으로 가서
좌우로 벌리니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보이네요
맑은 샘물을 마시기 위해서 부드럽게 위아래로 핡다가 혀를세워 툭툭치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더니 허리가 들썩 들썩하네요
내가 역립하는대로 바로바로 반응을 보이는 솔직한 활어네요
이제 더이상 달궈놓다가는 섹스전에 혜인이가 느껴버릴거 같아서
콘끼고 동굴속으로 들어가보네요
풍부한 수량에 한두번 왕복만으로도 쑤욱 풀 진입해 버리네요
다시빼서 입구부분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깊게 넣어버리니 하아하아!! 소리와함께
뒤로 젖혀지는 혜인이의 고개를 잡고 딥키스를 나누며 강강강 박아버렸네요
혜인이 다리가 제엉덩이를 감싸고 둘다 땀이 한방울 나올때쯤
위로 올려 놓고 흔들리는 가슴보면서 여성 상위로 괴롭히다가
마지막 피니쉬를 향해서 혜인이에게 깊이 들어갈수있는 고양이 자세를 요청하고
뿌리까지 넣어버리니 허억! 헉!! 아!!
발싸신호가 올거같아서 강강강으로 혜인이의 허리를 잡고 듬뿍 싸버렷네요
오래 즐기고 싶었지만 오래하면 힘들까봐 그리고
혜인이를 다시보고싶었기에 오늘은 이정도로 하기로 하고
좋은 마인드! 좋은몸매! 좋은와꾸!
조만간 통장 잔고가 바닥날꺼같네요 ㅠ
혜인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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