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인생20년 뉴페킬러입니다. 이름처럼 달콤한 체리
저번주에 이어 오늘도 뉴페공략하고와서 후기 글 남깁니다.
바로 출근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뉴페가 맞네요.
오늘은 뉴페말고 기존에 봣던 뉴페친구를 찾을려고 연락드렸는데
실장님이 바로 커넥션해주더군요. 잘하면 급출로 일할수도 있다고..ㅎㅎ
내심 기대해봅니다. 15분뒤 바로 예약 할수있다고하여 예약 잡았구요.
+10안내 받고 프로필은 없다고해서 민삘 나는 매니저라고 전달받았네요.
입구에서 어색한 조용한 눈인사와 동시에 안절부절 못하는게 귀엽네요 .
이래서 초짜들은 늘 강추입니다.
능수능란하게 제 할일 했습니다. 치카치카 후 물한잔 하고나서 무슨일 하냐~ 며 사담좀나누면서
긴장이 풀렷는지 말도 잘하더군요 .
본격적으로 가슴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훓어줍니다.
가슴이 크군요. 자연C컵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피부도 뽀얗고. 옷을 벗기고 침대에 눕히니
부끄러워하더군요 하하 .;; 좋은게 타투가 없어서 더 민삘이네요.
가볍게 손으로 공략하면서 키스도 해주니 흥건히 젖네요.;
아쉬운게 옵션이 안되는 친구라 뭐 상관없습니다. 콘 착용후 천천히 피스톤을 하니 반응감도 훌륭하네요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마무리 했는데 골반뷰가 죽여줍니다.
+10 이상급으로 만족하는 매니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