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12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09
경험담(후기내용) :
시흥 거래처 왓다가 오랜만에 대실에서 물좀빼려고
저번에 갔더니 좋더라구요 ㅋ
전에 누구봤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감으로 선택한 109님
차근차근 109님부터 먹어보앗지요
로리삘와꾸에 뽀얀피부를 가지고 입장할때부터 너무 꼴렷던것
시간이 촉박해 빨리 싸야하는 저의 입장에서 딱 좋은 반찬이였어요
그래서 테스토스테론을 주체하지못해 냅다들고
낑낑낑 박다보니 109님 앙앙거리는소리에 찍 나와버렸네요.'
회사 복귀 잘 했고 시흥갈때마다 들릴예정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