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40909번글

후기게시판

▩▩▩▩실사인증▩▩▩▩이건 놀다가 끝나는 게 아니다… 여운 남는다 담당추천이 좋은듯
쩜오좋아요



찐하게 놀 곳 찾다가 검색 돌리다가

이제훈대표 이름 계속 떠서 그냥 바로 전화 박음.


견적 물어보고

딱 하나만 체크함.


“애들 많이 나왔나요?”


이거 하나면 설명 끝이잖아 ㅋㅋ


근데 응대가 생각보다 제대로임.

대충 넘기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짚어주는데

말투도 그렇고

그냥 장사 느낌이 아니라


“아, 여기 좀 다르다” 싶어서

듣다가 바로 꽂혀서 택시 타고 이동함.


가서 들은 얘기가


외설 쪽 유명하던 ㅂ 가게 터지면서

애들 이쪽으로 꽤 넘어왔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초이스 라인업 그냥 미쳤음.


진짜 오랜만에

“이거 다 보면 기억 못 하겠다” 싶어서

종이에 적고 싶어진 수준.


눈 돌아간다 진짜 ㅋㅋ


근데 난 얼굴보다 마인드 보는 스타일이라


“대표님, 하나 제대로 꽂아주세요”


이렇게 맡겼는데…


결과?


인정. 이건 인정해야 됨.


앉힌지 얼마 안 돼서 바로 느낌 옴.


이건 그냥 다름.


어색함? 그런 거 없음.


5분도 안 돼서 거리 확 좁히고

분위기를 얘가 먼저 먹어버림.


가볍게 입맞춤 트는 타이밍도 자연스럽고

말도 바로 놓으면서 텐션 확 끌어올림.


이게 억지 느낌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이라


더 위험함.


마인드가 진짜 미쳤다 싶었던 게


보통은 눈치 보면서 따라오는데

얘는 먼저 판 깔고 끌고 감.


게임 슬쩍 던지고

계속 텐션 유지시키고


옆에 붙는 것도

그냥 붙는 게 아니라


계속 은근하게 닿게 만들면서

사람 정신 놓게 만듦.


이게 반복되니까


어느 순간 거리감 자체가 사라짐.


느낌이 뭐냐면


처음 본 사이가 아니라

이미 오래 만난 사이 같은 착각 들게 만듦.


괜히 더 편해지고

괜히 더 손 가고

괜히 더 오래 있고 싶어짐.


이게 진짜 무서운 포인트.


중간중간 케어도 디테일함.


술 흘리면 바로 닦아주고

손 더러워지면 물티슈 챙겨주고


화장실 갈 때도 혼자 보내는 게 아니라

옆에 붙어서 챙겨줌.


이런 거 계속 쌓이니까


단순히 노는 느낌이 아니라


정이 들어버림.


요즘 이런 느낌 잘 안 드는데


이날은 좀 달랐다.


집 와서도 계속 생각남.


“아… 괜히 건드렸다” 싶을 정도로 ㅋㅋ


나오면서 바로 말함.


“대표님, 얘 나오면 무조건 연락 주세요”


이건 놓치면 후회할 느낌이라.

잘 놀았고…


이거 아마 또 간다 ㅋㅋ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