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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 괴롭힌 애 따먹고온 썰
후기를나르는남자

텔레그램으로 실장추천할인받아서 다녀왓는데

입장과 동시 어디서 많이 본듯한 외모를 가져서 긴가민가 했거든요

제 주변엔 이렇게 이쁜친구가 없어서 곰곰히 어디서 봤더라..담배피면서 생각하는데
목소리에서 딱 느낌표가 ..!!!

급식시절에 나 못생겼다고 놀린친구인데..그렇다고 막 때리거나 그러진않음

일단 외모도 그때와 똑같네요..화장을 해서 그런가 더이쁘고..실명은 비밀 ㅎ

가슴도 엄청커진듯..? 뭐 시간도 흘렀겟다 절 못알아보는건 당연하겟죠 ㅎ

걸릴까봐 조마조마..뭐 기억안나겟지 하면서 샤워하면서 온갖 상상들이 떠올람

ㅈㄴ이뻐서 인기 많은친구인데 ㄸ먹을 생각에 샤워하면서 부터 풀발기 되더라구요

샤워후 응대해주는데 묘한 기분이 드네요 ㅋㅋbj도 잘하고..위로 쳐다보는 게 신예은 이미지도 있네요

그렇게 예열좀하다가 저도 애무좀 했습니다 ^^;; 작게 신음소리 내니 이 친구도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뽀얀 속살에 가슴이 이쁘더군요.; 바로 후배위로 시작해서 몇번 박아주고 바로 자세 바꿔서

위에서 리드하는게...어우..지금도 엄청꼴리네요 저한테 오빠 오빠 하는게 ㅋㅋ정복감지리네요

겁나 이쁘고 ㅠㅠ쪼임도 좋고..쾌감이 장난아니에요ㅠ

야동에서만 보던게 현실로 오다니;; 뭐 아닐수도 있지만 매우 싱크로율이 너무 높아서

그렇게 믿기로 했습니다..

친구들한테는 당분간 비밀로하고 저만 자주 이용할려구요..

옵션도 가능해서 더 좋았어요..수건이 흥건히 젖어있는게 예리도 좋았나봅니다.ㅎㅎ

다음에 또 후기글 남겨드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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