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월요일에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다녀온 곳은 송파 포인트 스파.
몽촌토성역에서 걸어서 진짜 1~2분이면 도착할 거리입니다.
건물도 워낙에 커서 고급져보여서 , 초행이어도 그냥 안내 받으니 찾기 쉽네요
도착해보니 외부도 고급졌는데 , 내부 시설도 상당히 럭셔리한느낌이..와..
방 안내를 받고 마사지먼저 시작을했는데 관리사님이 손길에 바로 대충이아니라
찐으로 잘하시겠다라는게 느껴지네요
역시 느낌대로 마사지는 진짜 시원 ~ 하게 기가 막히게 잘 해주셨습니다.
평소에 허리나 이런 쪽에 통증이 좀 있었는데.. 몸이 가벼워지네요.ㅋㅋ
소소하게나마 팁도 조금드리고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찜 시간이되었더군요
그전에 몸을 다풀어주시고나서 찜을 받으니 몸이 나른나른해지면서
쫘악 풀리는게 녹아드네요...마시멜로 되는줄 알았습니다.ㅋㅋ
찜수건을 걷어가시고나니 이제 돌아누우라고해주시네요? 으잉? 왜그러지하다
돌아누우니 전립선마사지를...아주....손에 반한다는말이 이런 말 일까싶나요?
피가모여모여 기세등등해진 제 주니어가 터질것같더니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고 , 관리사님이 나가면서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일단 슥 ~ 봤는데 , 얼굴은 평범하지만 몸매가 꼴릿하네요
바로 인사하시고 ~ 탈의하고 준비하는 동안 몇 마디 건네면서
매니저님 이름인 도도매니저님이란걸 확인했습니다.
언니가 준비 다 끝내고 서비스 해주기 시작해주니까 ~ 느낌 좋습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 몸이 떨리더군요
손이나 입이나 둘 다 ... 아주 능수능란하게 ~ 제 몸을 애무해줍니다.
위 아래로 애무 받은 후 , 콘 착용하고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연애감도 제법 준수하고 , 도도 언니 반응도 나쁘지 않네요.
전립선 덕분인지 ... 느낌이 제법 빠르게 옵니다.
스파에서는 이 정도면 가격도 저렴하고 솔직히 개 즐달이었다... 라는 만족도 ^^
이상 후기 마치며 ~ 포인트스파 추천 세게박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