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살짝 걸치고 마사지받고 떡치러 왔습니다 ㅋㅋ
결제하고 꺠끗하게 양치 및 샤워를 하고 방안에 대기하고 있으니 쌤이 들어오네요~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곤장 맞을 때의 자세로 마사지 베드에 엎드리고~
찜 마사지와 마스크 팩을 받을지의 여부를 물으시고 다 받겠다고 하자
그제야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됐다~키가 작으셔서 직접 마사지 베드에 올라와서
내 척추 기립근을 사이에 두고 왼쪽부터 밀가루 반죽을 치대듯이 주물러주시네요~
그렇게 등판을 팔꿈치도 써가면서 마사지를 하셨고 목과 두피 마사지 후에는 팔과 엉덩이,
다리까지 스트레칭까지 아주 시원합니다~평소 같으면 관리사님과 수다 한 판을 벌였을 텐데
술을 조금 마셔서 그런지 스르륵 잠이 오네요~뜨거운 수건을 온몸에 두른 채 엎드려 있는 내 몸
구석구석을 잘근잘근 시원하게도 잘 밟아주시고~마스크 팩을 하고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데
풀발이 되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네요ㅋㅋ잠시 후 밖에서는 노크 소리가 들리고
나나언니가 들어오네요~ 제 기준에서는 이쁜와꾸에 몸매는 그냥보세요 보자마자 만족할껍니다
제가 본 언니중에 탑이라고 자부합니다~홀복을 벗고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내 오른쪽 가슴 주변을
크게 원을 그리듯이 몇 차례 핥은 후 혀끝으로 터치하듯이 날름거리다가 그리고 쭈압하고 빨아들이고
몇 차례 반복을 한 뒤에야 비제이를 하기 시작했는데 스킬의 고수네요~BJ하다 쌀뻔했네..
본 게임 시작하고 나나가 방아를 찧으면서 갑자기 내 오른쪽 복숭아뼈를 핥기 시작했는데
여상위로 마치 드라군처럼 자세를 잡고 방아를 찧으면서 내 가슴을 빨아대는데..황홀하네요~
자세를 바꿔 뒷치지 박기 시작했는데..엉덩이와 골반이..아..진짜 몸매 탑입니다~
사람들이 나나 찾는 이유가 있네요~정자세로 마무리 피스톤질로 신나게 박고 나나언니 신음소리가 터지면서
같이 발사했네요~샤워서비스까지 하고 팔짱끼고 배웅까지 완벽한 그녀 나나 지명하길 참 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