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가씨 와꾸로 따질거면 진짜 쩜오가든지 텐카정도는 가야하죠 ~
어설프게 돈쓰고 와꾸 따지는건 진짜 의미없는 시간낭비라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북창동을 왜찾았냐? 결국은 마인드죠 ~
강남은 지들이 무슨 이쁘다고 공주처럼 아무것도 안하는 애들떄문에 술먹다가 스트레스 ~
데려간 접대자리도 안절부절 ~ 그래서 저는 중요한자리나 혼자 놀고싶을떈 여기만 찾습니다
정재랑도 벌써 5년정도 알고지낸거같네요
mbti가 istj라서 그런지 깔금하고 진짜 로보트에요 아닌건 아니라고 애기해주고
요즘 가게도 2개하고있어서 자기가 직접 움직여가며 직접 초이스해주고
상황에따라 아가씨들 수질 상태 체크해주며 큰가게 2개로 실시간 솔직한 브리핑에 저는 항상 정재만찾습니다
아닌거같은날은 오지말라고할정도로 정직한곳입니다 믿고 즐거운 술자리하셔도될거같아 후기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