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갑~ 고양이상 와꾸녀 지아
달림은 누구로 할까 고민하며 끄적끄적 집에서 가까운 겐조로 ㄱㄱ
여느때와 같이 자다 깨서 비몽사몽 씻지도 않은 몸을 이끌고 사우나 먼저~
샤워후 가운 걸치고 실장님과 미팅 몸매 좋고 슬림 애인모드 좋은 처자로 추천 해 달라고 하니
지아 추천하고 바로 급 후다닥 갑니다
모실께요 라는 말에 맘이 떨리는건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여리여리한 목소리로 반겨주는 지아
첫인상은 이쁜 와꾸에 하얀 피부 슬림에 B~C 가까이 나오는 급꼴림이 오는 몸매입니다~
녹차한잔 머금고 즐겁게 담소 후 샤워~몸매는 진짜 갑이네요
물다이는 패쓰하고 애무가 물다이가 필요가 없네요
정성껏 주니어를 립으로 사랑 해 주는대 눈~ 손~ 그리고 주니어가 오늘 완전 호강하네요
참다 못해 자연스레 공격 들어 갑니다..
준 활어급 반응에 몸매가 워낙 좋다보니 역립할 맛 나네요
슬슬 콘 장착 후 진입 해 봅니다..
수량도 상급이라 젤이 따로 필요 없이 진입 수월하며 쪼임도 상급이상으로 이번 달림 아주 좋네요
여리여리한 목소리로 내는 연애 사운드 또한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결국엔 진입 후 5분도 안되서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에도 다소 부르르떠는 지아~
천상 여자 같은 마인드에 몸매랑 연애 마인드 최고였습니다.
여운이 좋았던 지아 였습니다ㅎㅎ